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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13일

임민형 |2007.06.12 22:19
조회 80 |추천 0

 

 

                                                                    

                                       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683호

 

싸이, 재입대냐 연장복무냐 이번 주말 결정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병역비리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싸이가 공익근무 요원 재입대나 산업 기능 요원으로 연장 복무할 확률이 높아졌다.병무청은 빠르면 금주 주말 최종 결정해 싸이에게 통보할 계획이다.싸이의 재입대 여부를 관할하는 병무청 산업지원팀 곽유석 사무관은 IS와의 전화통화에서 "2~3일 안에 검찰로부터 해당 자료를 받게 되는데 병무청은 자료를 받은 뒤 최장 사흘 안에 싸이의 재입대나 추가 연장복무에 관한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검찰에서 수사를 마쳤기 때문에 자료를 검토하고 판단하는 절차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병무청 통보를 받으면 싸이는 2주간의 소명 기간을 거쳐 행정 처분에 대해 불응하거나 동의하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고, 담당 사무관이 재심을 한뒤 2주 뒤 행정 처분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병무청에 따르면 검찰의 자료를 통해 싸이가 비지정 업무에 종사했다는 것이 증명될 경우, 싸이는 산업기능요원 편입 취소 사유가 돼 현역으로 재입대하게 된다.하지만 싸이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사용자의 부당한 지시에 의해 비지정 업무에 종사했다고 판단될 경우, 재입대가 아니라 단기간에 걸쳐 산업기능요원 연장 복무를 하게 될 수도 있다.싸이의 나이가 만 29세인 점을 감안할 때 현역 재입대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곽유석 사무관은 또 "검찰 자료에 따라 싸이가 재입대나 추가 복무 중 결정되기 때문에 지금 자료를 보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느 쪽이 더 확률상 높은지 말할 수 없다.결과는 싸이 측에 최종 통보하게 되며, 병무청은 병역법에 따라 병역 의무에 관한 개인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곽 사무관은 이어 "싸이나 일반 병무 대상자 모두에게 형평성에 맞는 병무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오류없는 판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화려한 퍼포먼스의 주인공 아이비와 이민우가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첫 내한 공연의 포문을 연다.두 가수는 오는 23일~24일 오후 7시(총 2회)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월드 투어 '백 투 베이직스 투어 인 서울(Back to Basics Tour in Seoul)'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아이비가 23일, 이민우가 24일이다.세계를 주름잡는 팝의 여왕이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을 거쳐 미국까지 총 41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린 월드 투어.전세계를 찾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뜨거운 무대가 국내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공연이기도 하다.특히 아시아 공연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게스트가 오를 예정이라 아이비와 이민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한편 이번 공연은 유럽과 미국에서 성공을 거둔 만큼 규모가 상당하다.무대 장비만 414톤에 달하며 600여 대의 조명, 세트를 옮기는 데 사용하는 30대의 트레일러가 동원된다.이를 공수하기 위해 주최 측은 화물용 비행기까지 띄운다.내한 공연을 주최하는 B4H 엔터테인먼트 측은 "내한하는 해외 아티스트 공연으로 최대 공수 물량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조명을 비롯해 음향, 악기와 의상을 담은 하드케이스만 2,500개이고 크리스티나는 10번의 의상을 바꿔 입는다"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2007년을 뜨겁게 달굴 가요계 유망주 손담비의 데뷔 싱글 '크라이 아이(CRY EYE)'가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손담비는 음반을 준비하며 뮤직비디오와 CF로 먼저 얼굴을 알린 주인공. 수려한 외모로 주목받았고 인터넷 동영상으로 숨겨놓은 춤 실력을 드러내면서 빠르게 소문을 타 관심이 쏠렸다.발매에 앞서 지난 11일 온라인에 먼저 공개된 싱글에서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크라이 아이'는 강한 비트와 반복적인 신디사이저 선율이 인상적인 노래로 발랄한 외모와 달리 굵은 보컬을 선보이는 손담비의 매력이 담겼다.이 외에도 미드엄 팝으로 완성한 또 다른 수록곡 '혼자'와 '스타트' 등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세련미를 풍긴다.음악을 접한 팬들은 '힘이 느껴지는 신인이 등장했다', '외모와 춤 가창력을 고루 갖춘 가수'라는 호평을 내놓으며 반기고 있다.뜨거운 반응을 얻는 손담비는 오는 14일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 점령에 첫 발을 내디딘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브라운아이즈의 베스트 앨범 발매 날짜가 18일로 확정됐다.브라운아이즈의 베스트 앨범 'Take a Favorite'는 4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발매된다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워낙 관심이 뜨거운 탓에 발매일을 두고 갖은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다.나얼이 수록곡 및 트랙리스트의 선정, 앨범 타이틀명 등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신곡 '이 노래'와 가수 장혜진과의 멋진 하모니를 이룬 '옛 사랑'을 포함해 기존 히트곡들을 수록하고 있다.특히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신곡 '이 노래'는 벌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다. "역시 나얼이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감미로운 음악이다" 등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 노래'는 이별 후에도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하고 상념처럼 남아있는 미련을 그려낸 곡으로 작업 시간만 무려 10시간 이상이 소요됐을 정도로 남다른 심혈을 기울였다.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기타 멜로디가 매력을 배가시킨 곡이다.이번 신곡 녹음에서는 가사 수정 과정에서 작사가와 연락이 두절돼 진땀을 뺀 해프닝도 있었다는 후문이다.우여곡절 끝에 탄생된 브라운아이즈의 베스트앨범은 18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투앤비가 리메이크한 ‘여자이니까’가 재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여자이니까’는 지난 2001년 키스가 부른 미디어 템포의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최근 싱글 앨범을 발표한 투앤비가 리메이크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도 인기다. 투앤비의 ‘여자이니까'는 발매 이틀 만에 벅스뮤직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소리바다, 멜론, 도시락 등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 상승중이다.6년 만에 리메이크돼 나온 ‘여자이니까’를 들은 네티즌들은 “키스가 불렀던 것도 좋은데 투앤비만의 애틋한 느낌이 담겨 더욱 색다르게 느껴지고 있다.원곡의 느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여자이니까’의 뮤직비디오는 MBC 드라마 ‘주몽’의 유리왕자로 출연한 탤런트 안용준이 맡아 열연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버즈가 원년 멤버들이 작업한 마지막 음반을 발표한다.보컬 민경훈의 솔로가수 독립과 멤버 윤우현의 입대로 팀 재정비를 갖게 된 버즈는 이달 중순 디지털 싱글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2'(가제)를 발표한다.'사랑은 가슴이 시킨다'는 2005년 11월 발표돼 음악사이트 쥬크온에서 6주 연속 1위, 멜론 등 다른 음악 사이트에서도 2주간 1위를 유지했던 히트곡으로, 이번에 그 두번째 버전을 발표한다.'사랑은 가슴이 시킨다'는 지금까지 국내에 발표되었던 디지털 싱글 중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였고, 그만큼 이번 두번째 버전도 가요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2' 는 이동통신사 KTF의 유무선 콘텐츠용 뮤직드라마로 발표될 예정이다.버즈 보컬에서 솔로를 선언한 민경훈이 뮤직 드라마의 주연을 맞는다.상대역은 최근 드라마 '황진이' 에 출연했던 유연지가 캐스팅 됐다.전편과 마찬가지로 뮤직드라마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촬영을 마쳤다.내용은 체코 프라하에서 촬영했던 1편과 이어져, 피아노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주인공(민경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 곡은 고석영 작곡, 최갑원 작사이며, 48인조 오케스트라가 녹음에 참여하여 웅장하면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을 보여준다.강한 기타 리프와 하드한 사운드로 헤비메틀 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듯한 분위기다.'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2'는 녹음과 믹싱은 국내에서 진행하였지만, 마스터링은 미국 엔지니어 조지프 M. 팔마치오(Joseph M. Palmaccio)가 맡았다.조셉 파마치오는 1994년 마스터링 부문 그래미 상까지 수상한 엔지니어로, 수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반 마스터링을 담당했다.한편, 일부 해체설에 대해 버즈 소속사 측은 "버즈는 해체가 아니라 보컬 민경훈이 솔로로 데뷔하고 새로운 보컬을 맞아 재정비 과정을 거쳐 다시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이기찬이 인터넷 쇼핑몰을 론칭해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이기찬은 최근 인터넷 여성 패션 쇼핑몰인 빈티지엔와이(www.vintageny.co.kr)를 론칭했다.이기찬의 소속사측은 "이기찬은 쇼핑몰을 오픈하기 몇 달 전부터 제품 구입, 모델 선정, 의류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 직접 참여하며 CEO로서의 면모를 보였다"며 "자신이 직접 직원들과 함께 동대문 상가 등을 방문해 단골 도매처를 확보해 나가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이기찬은 이번 쇼핑몰을 통해 10,20대 젊은 여성들과 이를 여자친구로 둔 남성 고객들을 타깃으로 정했다.이기찬은 "여자친구에게 꼭 입혀주고 싶은 스타일과 아이템 등을 엿볼 수 있는 쇼핑몰이다.또한 패션을 사랑하는 패션 피플들의 오랜 열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쇼핑몰이 되길 바란다"고 쇼핑몰 오픈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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