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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감자이유식

송현아 |2007.06.13 11:39
조회 766 |추천 8

쏭이가 직장맘인 관계로 3일치 이유식을 한꺼번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해 놓는답니다.

 

송민이 이유식이 다 먹어가길래..또한번..

 

오늘의 재료는~

 

단호박 반통, 감자한개, 찹쌀과 쌀 불린것~

 


 

두둥~ 일욜날 마트에 가서 반통짜리를 구입했어요..한통짜리 사기에는 너무 많을꺼

 

같아서....송민이 이유식하면서 남은건 거즘 아빠엄마가 다 먹긴하지만.;;

 

단호박을 껍질을 잘 벗겨주시고 씨도 잘 발라내주셔야돼요~

 


 

그리고 이쁘고 깨끗한 감자도 한개 껍질을 깨끗하니 벗겨서 한번 씻어주세요~

 

아가가 먹을꺼잖아요~

 


 

호박을 잘게잘게 썰어서 전 바로 믹서에 넣어버렸답니다.

 

그날그날 만들어주신다면 익혀서 갈아도 괜찮아요~ 전~ 냉동실에 보관할꺼라서~

 


 

호박과 마찬가지로 감자도 잘게잘게 썰어서 믹서기로 윙윙~

 

이번에 산 믹서기 너무 잘 써먹고 있어서 뿌듯뿌듯~ +_+

 


 

호박을 믹서에 갈았는데 저렇게 이쁜색이..너무 맛있어 보여요~ 오오오호~

 

그리고 불려놓은 찹쌀과 쌀도 갈아서 전부 다 섞어주었답니다~

 


이것도 이번에 구입한 송민양의 이유식보관용기~

 

아벤트에서 나왔는데 편하고 좋드라구요~

 

한컵씩 담아서 냉동실로 직행~ 숑숑~

 

감자와 단호박은 삶고 익혀도 영양소들이 파괴되지 않아서 아이들 이유식에

 

안성마춤이래요~

 

그리고 단호박과 고구마는 단맛이 너무 강해서 아이들 이유식할때 다른 야채와 함께

 

섞어서 이유식을 해주라는 친정엄마의 말씀에 따라서~

 

감자와 한번 섞어봤답니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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