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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H110 휴대폰의 문제해결책은 없나

김철희 |2007.06.13 15:16
조회 108 |추천 3

LG-SH110 휴대폰의 문제 해결책은 없는가?

 

앞서의 글에서는 해당 휴대폰의 문제를 매우 생소하게 접하게 되면서 그에 관한 내용의 글을 썼다. 그때에 해당 휴대폰의 문제는 이러했다. "휴대폰에 밧데리를 장착한채(일반적인 현상)로 충전기를 꽂으면 휴대폰 자체가 모든 전원이 올스톱(먹통) 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말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전까지는 삼성전자 애니콜 휴대폰을 구입시기와 사용시기는 달리 했지만, 줄곧 사용해왔지만 LG전자의 현 휴대폰과 같은 문제는 전혀 발생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해당 휴대폰을 구입한 이후 "한달 7일만"에 이와같은 문제를 접하고는 적잖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고 해당 휴대폰을 추천하고 판매한 휴대폰 대리점을 찾아 문제를 제기했을 때에 돌아온 말은 "밧데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여분의 밧데리를 사용해보라"였다. 그러나 위의 방법도 사용해 본 결과 앞서의 상황이 재발 되었다.

 

그래서 오늘(6월13일)은 한번 마음을 먹고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행한 결과 "충전을 시도한 지 30분~50분여 만"에 휴대폰이 먹통이 되는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되었다. 어제는 위와같은 현상에 대해 LG전자(080.023.7777)써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여 상담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LG전자 써비스센터의 친절한 여성안내원의 대답은 "전혀 위와같은 상황은 처음이라 어찌 도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며 매우 난감해하는 반응의 음성이 들렸다" 그렇게 나는 LG전자의 답답한 답 아닌 답을 들으며 오늘 그 증세에 대하여 찾아보겠다고 하며 실험을 해 본 결과 "30분~50여분" 만에 휴대폰이 먹통 재발현상을 확인하고 그 상태(먹통)의 휴대폰을 가지고 LG전자 김포서비스점을 방문하였다.

 

LG전자 김포서비스점은 삼성테스코(홈플러스김포점)앞에 있어 찾기가 매우 쉬웠다. 해당 지점을 방문한후 위 상황에 대하여 설명과 함께 점검을 받았다. 그러나 결과는 해당 휴대폰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나왔다.

 

또한 휴대폰을 충전시험을 해본 결과 이 또한 아무런 문제가 없음으로 판명이 나왔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제조한 휴대폰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으니 "그냥 돌아가라"는 식의 반응이 나왔다. 그러면서 혹시 "충전기"에 문제가 있을수 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이 제시한 이후의 반응은 고객의 입장으로서는 답답한 반응이었다. 충전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자신들이 휴대폰과 함께 LG전자의 이름을 걸과 판매한 것이 아니기에 충전기에 문제가 있다거나 충전기를 점검할 수는 없다는 듯한 반응이었다.

 

그럼 LG전자 휴대폰 사용중에 문제가 발생되어 LG전자 서비스를 찾은 고객인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휴대폰을 불편한대로 지금과 같이 차선책인 "밧데리 만 교환방식"으로 계속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충전기를 교체해야 하는 것인지(밧데리 충전은 이상없이 되는 데)" 그도저도 아니면 "휴대폰을 하루정도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하는지"를 생각하였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

 

LG-SH110 휴대폰을 하루 LG전자 김포서비스점에 맡기면서 발생할 수있는 증세(먹통)를 확인하기로 하고, 해당지점에 맡기고 나는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그럼 내일이 문제다. 해당 휴대폰에 문제가 없다는 판정이 나올 경우엔 나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충전기"를 교체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휴대폰 밧데리"를 교체해야 하는 것인지, 여러가지 선택의 방안이 떠오른다. 지금과 같아서는 좀 극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급기야는 해당 휴대폰을 용도폐기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위와같은(휴대폰 충전시 먹통현상)문제의 해결방안이 쉽게 나타나지 않을 것 같아서다. 한번 잘못된 선택(휴대폰 조기교체/타사품 타기종)으로 인하여 쓸데없는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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