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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갔다옴!!! 처음으로 명동에 갔다오고, 인사

유하연 |2007.06.13 21:24
조회 89 |추천 0

서울에 갔다옴!!!

 

처음으로 명동에 갔다오고, 인사동에서 그림보고, 난타 공연도 보고, 신라 호텔에서 잤다...

 

명동...

명동은 진짜 다른 곳에 비해서 사람들로 북적댓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지하게 시끄러웠다...

내 두 고막이 터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쁜 옷가게도 많아서 좋았다~^0^

나도 7부 바지와 난방과 무릎에서 한 20cm 높은 곳까지 내려오는 티도 샀다..

울 어무이는 OLD한 사람들이 입어야 맞을 듯한 옷들을 샀다.. ㅋㅋ

 

인사동...

인사동을 아침에 갔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다행이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조아~)

그리고 그곳에서 내 싸이에 있는


 

얘도 보았다.. 그때는 위의 사진 처럼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돌아다니느라 발이 아파~ T^T

 

 

난타...

난타는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다..

연극(결혼 연회 차리기), 마술 조금, 난타, 그리고 쇼(?!)로 구성되어 있었다..

거기에는 노랑, 빨강, 파랑, 초록, 캐릭터(?!)가 있었는데.. 나는 노랑이 제일 좋았다. 은근히 귀여워서~

막 사람들이 칼을 휘두르고 접시던지고 해서 위험했다.

관객을 같이 동원해서 아주 재미있었다..

우리는 막 동작을 따라하고, 잘못하면 괴짜 초록 아저씨가

"GET OUT!!" 이라고 소리질러서 재미있었다... ㅋㅋ

 

신라호텔...

신리 호텔은 무지 크고 호화스러웠다!

우리방은 구석에 있었지만

창문이 그래서 2면에 있었기 때문에 야경이 무지 이뻣다..

저녁은 호화 부페.. 쌀국수도 있고, 다양한 푸딩(?!)도 있고, 오리 구이에 회에 게에 새우에 스끼야끼에 ..에 ..에 ..

아무튼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라이브 재즈 음악을 들으며 아빠는 맥주, 엄마는 칵테일, 나는 키위 쥬스를 마셨다.. 그 흑인 여자 가수는 노래를 진짜 잘했다..

막 Yesterday~ 하면서...

 

이번 서울 여행은 아주 즐거웠다.

다만 동생들이 지금 미국가서 없다는게 슬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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