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7,157명 |2007년 6월 14일 목요일 684호
美 비즈니스 전문지, 박진영 대서 특필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22년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기반의 비즈니스 전문지인 크레인즈가 11일(현지 시간) '한국 음악의 거물 뉴욕에 회사를 세우다'라는 제하로 박진영과 JYP USA관련 기사를 크게 다뤘다.크레인즈는 매주 발행되는 뉴욕 기반의 비즈니스 지이며 뉴욕 중심으로 음반 업계의 소식도 자세하게 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매체다.크레인즈는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구 프로듀서들의 음악과 아시아 프로듀서들의 음악의 질적 차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에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또 박진영이 윌 스미스와 메이스등의 랩퍼들의 히트 앨범에 곡을 쓴 이후,작년 한 해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는 아시아의 첫 번째 미국 진출 스타인 비의 마케팅과 홍보 작업에 힘을 쏟았다고 전하며, 박진영의 이름은 이제 그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는 미국 음반사 사장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박진영이 다음 주 뉴욕의 맨하탄에 JYP USA를 설립한다고 소개하면서 첫 번째 목표는 미국의 음반사 및 프로듀서들과의 협상을 통한 계약 체결, 두 번째 목표는 자신의 아티스트들을 히트시키기 위해 미국적 방식으로 트레이닝시켜 새로운 월드스타로 도약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크레인즈는 "CD판매의 수직하강을 겪으며 새로운 사업 모델 창출에 몸살을 앓고 있는 뉴욕 음악 업계의 거인들은 JYP USA의 미국 시장에로의 새로운 도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또 디지털 음악의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한국의 디지털 음악 시장은 미국보다 적어도 5년은 앞서 있으며 이것은 JYP엔터테인먼트가 디지털 시대 속에서 생존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어떻게 확보하였는가 하는 사례학습이었다라고 덧붙였다.크레인즈는 JYP엔터테인먼트가 2002년 이래 매년 20%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해 오고 있으며, 그 동력 중의 일부는 음악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디지털 음악 매출에도 기인하고 전했다.또 "JYP엔터테인먼트는 작년 기준 연 매출 150억 원의 아직은 작은 기업이지만, SK텔레콤은 강력한 자금원을 지닌 파트너"라면서 "JYP 엔터테인먼트와는 음악 부문에 있어서 독점적인 유통 관계를 맺고 있다"고 덧붙였다.이 전문지는 JYP USA의 목표와 운영 방침, 미래에 대해 상세히 전했고, 박진영이 키우고 있는 15세 신인 가수 민(Min)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SES 출신 유수영이 일본에서 첫 뮤지컬을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유수영은 SES 활동 당시 쓰던 슈라는 예명 대신 본명으로 연기 활동에 나서고 있다.유수영은 12일 오후 일본 도쿄 아오야마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의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장식하고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꾀했다.유수영은 "공연 마지막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스러웠다. 첫 공연임에도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기분이 좋았다.2,000석이 꽉 찼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이 공연장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은 미국 디즈니TV의 동명 TV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이날 공연장에는 디즈니사(社) 사장도 자리를 함께 해 공연을 지켜봤다.유수영의 소속사측은 "첫 공연을 디즈니사 사장까지 와서 관람했다.그는 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극찬했다.28일까지 공연이 거의 매진 사례여서 첫 공연부터 연장 공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유수영은 이날 공연을 마친 후 연극 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노하라 요시히코와 V6멤버들에게 꽃다발을 받기도 했다.유수영은 오는 7월에는 오사카로 자리를 옮겨 공연을 마무리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월드스타 김윤진의 할리우드 성공기가 독자들을 움직였다.이달 초 발간한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해냄)가 대박 조짐을 보이는 것.김윤진이 직접 쓴 에세이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는 할리우드 고군분투기와 월드스타로서의 포부가 담긴 책. 초판 7000부가 발간 일주일만에 다 팔려나갔다.예스24 등 관련 사이트에서 독자 서평도 호의적으로 올라오고 있다.출판사는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고무돼 2쇄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5000부를 추가로 찍을 예정.이와 관련 김윤진의 한 측근은 "할리우드에선 무명이었던 윤진씨가 가슴에 품은 꿈을 현실화시키는 과정이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면서 "바쁜 일정 가운데 짬을 내 8개월 여 동안 쓴 책인데 좋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다.책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쓸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윤진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일요일(17일) 서올 종로의 한 서점에서 출판 기념 팬 사인회를 연다.현재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국내 활동 재개작인 영화 '세븐데이즈'에 매달리고 있는 김윤진은 8월 미국 하와이에서 ABC의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새로운 시즌 촬영을 시작한다. 기사&사진출처 (EPG)
‘더 빨강’의 멤버로 활동을 했던 탤런트 추소영에 2년 여만에 가요계로 컴백한다.추소영이 2년 여만에 가요계로 컴백하는 밴드는 ‘리리밴드’.추소영이 결성한 5인조 ‘리리밴드’는 순 우리말인 ‘늴리리야’를 함축해 만든 밴드로 싱글 음반 '슈퍼에 갔어'로 6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리리밴드'는 기타 2명, 베이스 1명, 드럼 1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홍대 등지에서 활동했다.이번에 이들은 객원보컬 형식을 빌려 추소영을 보컬로 영입, 타이틀곡 '슈퍼에 갔어'로 활동을 시작한다.추소영 매니저를 맡고 있는 스타아트 한경호 실장은 "추소영이 이번 음반을 위해 2년여 동안보컬 레슨을 받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조만간 음악 방송을 통해 모습을 공개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신인그룹 ‘배틀(Battle)’의 리더 ‘류’가 드라마에 출연한다.13일 굿이엠지에 따르면 류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되고 있는 KBS 2TV 성장드라마 ‘최강! 울엄마’에 캐스팅돼 지난 10일 첫 촬영을 마쳤다.드라마에서 류는 콜롬비아대 우등생이자 누가 봐도 반할만큼 수려한 외모를 가진 완벽 남 ‘강시준’역을 맡았다.극중에서 시준은 여주인공 ‘채린’(박민지 분)의 집에서 홈스테이 하며 남자 주인공 최강(진원 분)과 삼각관계에 빠진다.방송 관계자는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반듯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야 하는 시준 역과 ‘류’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고 판단돼 발탁했다”며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류는 “좋은 드라마에 뽑혀 정말 기쁘다”며 “아울러 ‘배틀’의 두 번째 싱글 ‘말해!’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배틀’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KBS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17일 오후 4시 광화문 교보 핫트랙스에서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기념 팬 사인회를 갖는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베이비복스로 초기 한류 열풍을 일으켰던 가수 간미연이 6월 중국에서 처음으로 앨범을 발표하고 다시 한 번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선다.간미연은 6월 말 중국에서 첫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해외 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앨범은 지난 해 9월 국내에서 발표한 간미연의 솔로 1집에 '어쩌라고'의 중국어 번안곡이 함께 수록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간미연은 지난 해 9월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한 뒤 10월부터 중국에서 프로모션을 가진 바 있으나 정식으로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0일 '한-태 친선 태권도 토너먼트 경기' 폐막식 축하 공연을 위해 태국을 방문한 간미연은 11일 오후 '록 항 쾀 펀엔푸라'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태국 그래미 뮤직 관계자와 '록 항 쾀 펀엔푸라'의 작곡가를 만나 중국에서 라이센스 앨범을 발표해도 좋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간미연은 1집 앨범에 태국의 히트곡인 '록 항 쾀 펀엔푸라'를 리메이크해 '그 사람을 찾아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수록했으나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한국과 태국 외의 국가에 앨범을 발표하는데 걸림돌이 돼 왔다.이번 계약으로 간미연은 중국 진출에 속도를 더하게됐다.간미연은 6월 말, 중국에서 첫번째 앨범을 발표한 뒤 가을부터 중국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할 계획이다.이후 간미연은 11월 경 중국과 태국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해외에서 먼저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황신혜가 속옷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지난 2004년 속옷 브랜드 '엘리프리'를 선보인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브랜드가 현대 홈쇼핑 속옷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자 만면에 희색이다."엘리프리'는 현대홈쇼핑이 올 상반기 성정한 10대 히트 상품 중 4위를 기록했고 전체 홈쇼핑 속옷 판매에도 1위를 기록하자 만면에 희색이다.특히 황신혜는 실제 이번 속옷 디지인의 70% 이상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황신혜는 또 스타로서의 이미지 관리상 홈쇼핑 판매 현장에 직접 나서지 않고 '엘리프리' 속옷을 착용한 자신의 동영상과 사진을 간접 노출하고 있는 방식이 오히려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 판매에 일조했다는 자체 분석이다.또한 무엇보다 40대에 20대의 몸매와 매력을 유지하고 있는 황신혜의 매력이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에게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주고 있어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는 것.한편 황신혜의 속옷은 오는 16일 CJ홈쇼핑에도 론칭판매가 이루어지며 계속 인기를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