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

조현지 |2007.06.14 12:46
조회 29 |추천 1


내가 한때 사랑했던 그 사람

정말 오랜만에 만났어요

하나도 변한게 없더라구요

얼굴도 장난끼도 그 사람 버릇들까지

 

저는 이상하게 얼굴도 잘 못쳐다 보겠고

사랑하는 사람있다는 그 사람 말에

그냥 기분이 착찹해지는 기분

나는 아직도 착각 하고 있었나봐요

 

그 사람이 나만 좋아해 줄꺼라고

아직도 착각과 미련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나봐요

 

참 바보같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