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누군가 숨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님이 숨어서 앉아서만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목사님이 내 교구만 매일 집회를 열어 세력권을 키우는 것은
장단점이 있어요.
노대통령님이 청와대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시지만
등잔불 밑이 어둡다잖아요.
정보가 께끗하다면야 ...외국에 기술 노동자가 나가도록 돕겠죠.
굳이 노동자의 발목을 묶는것?
FTA 비정규직법이 필요할까요?
탄광매장량이 120년간 쓸 것이 아직도 전국 55곳에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문을 닫자 제조공장은 모두 함께 절벽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당신께 부탁합니다. 부디 과거로부터 나와 미래의 노동자의 문을 열어주세요
아무리 정보공개 정보통신의
국정원에서조차.... 맥을 못추고 낙엽이 떨어지듯
새살이 듣고 그 살은 바이러스의 궁궐이 되어 내 몸 온 구석 구석을
햝고 쓸어서 점령해 가면서 나를 쓰러뜨리게 하는 모양입니다.
내가 어딜가면 님이 걱정할까봐
병원에 가기 전에 몇자 쓰려고요
눈에 약을 넣어도 소용이 없을까 싶기도 하구
약기운이 없으면 소용이 없을까 싶기도 하구
그런데 가보기는해야 할 거 같네요
님이 아프지 않길 바래요
모두들 다요. 나처럼 치료할 시기를 놓치지 말아요
눈알이 쓰리고 부은 느낌과 핏줄을 타고 갑자기 쓰윽
뭐가 지나간 듯 하면서 속이 간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