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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 아니 솔직하게 일주일째 . 꿈이 날 가만 나두

최선우 |2007.06.16 01:54
조회 38 |추천 0

삼일 ? 아니 솔직하게 일주일째 .

꿈이 날 가만 나두지 않는다.

기억나는것부터.

 

6 월 15일 ,

 

 내주위에 또라이 몇명이 대중 목욕탕에서

어떤 여자에게 파렴치한짓을 하고 있엇다.

냉탕으로 들어가 또라이를 처리했는데,

냉탕안에 여자가 달려들더니 ,

다음장면으로 넘어간다 , 갑자기 그여자네 빌딩으로

추정되는곳에서 또라이들이

너도 공범이라고 자수하라고 한다 ,

어의없어서 씹고 떠나간다 ,

꿈에서 깬다.

 

 6월 10일 쯤.

꿈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난 CSI 같은 수사팀원중에

하나로 위치해 있는다.  팀원들이 사건현장에서

생존자들을 쭉 훌터본다 많이 다친 여자 하나.

그여자의 딸로 보여지는 겁에질린 여자아이 하나 ,

그옆에 무표정의 남자아이 하나,

밖에 나가 토론하던중 여자의

비명소리에 문을따고

들어가는 순간

팀동료가 비명지르며 쓰러지고 시선을

아래로 돌려보니

주온에 나오는 꼬마가 칼로 사람들을 찌르고 잇음

다같이 제압하자

그 남자꼬마아이 칼로 자신에 몸을 찟음.

동시에 잠에서꺰.

 

오늘은 어떤 영화같은 꿈들이

가다리는 것일까.

 현재 시각 AM 1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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