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 아니 솔직하게 일주일째 .
꿈이 날 가만 나두지 않는다.
기억나는것부터.
6 월 15일 ,
내주위에 또라이 몇명이 대중 목욕탕에서
어떤 여자에게 파렴치한짓을 하고 있엇다.
냉탕으로 들어가 또라이를 처리했는데,
냉탕안에 여자가 달려들더니 ,
다음장면으로 넘어간다 , 갑자기 그여자네 빌딩으로
추정되는곳에서 또라이들이
너도 공범이라고 자수하라고 한다 ,
어의없어서 씹고 떠나간다 ,
꿈에서 깬다.
6월 10일 쯤.
꿈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난 CSI 같은 수사팀원중에
하나로 위치해 있는다. 팀원들이 사건현장에서
생존자들을 쭉 훌터본다 많이 다친 여자 하나.
그여자의 딸로 보여지는 겁에질린 여자아이 하나 ,
그옆에 무표정의 남자아이 하나,
밖에 나가 토론하던중 여자의
비명소리에 문을따고
들어가는 순간
팀동료가 비명지르며 쓰러지고 시선을
아래로 돌려보니
주온에 나오는 꼬마가 칼로 사람들을 찌르고 잇음
다같이 제압하자
그 남자꼬마아이 칼로 자신에 몸을 찟음.
동시에 잠에서꺰.
오늘은 어떤 영화같은 꿈들이
가다리는 것일까.
현재 시각 AM 1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