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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ay

이지선 |2007.06.16 13:00
조회 59 |추천 2


 

 항상 생각한다...

 

 내가 지금 걸어가는 곳이 어두운 터널이라면

 

 언젠가는 이곳을 걸어나와

 

 눈부신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맞이할것이라고..

 

 

 이 터널은...

 

 눈부신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맞이하기 위한

 

 마음가짐의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란걸...

 

 

 

      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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