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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말하는 메이크업 꼴불견

황옥균 |2007.06.16 14:45
조회 702 |추천 1
남자들이 말하는 메이크업 꼴불견  



명동이나, 이대 쪽에 나가면.. 아무래도 이쁜 여자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죠.
얼굴이 하얗고 뽀얀 여자를 보면.. 눈이 떨어지질 않죠. ^^;; 짧은 치마에

머리엔 반짝이는 핀을 꽂고, 걸어가는 여자들을 보면..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게 된답니다.. 어쩜 저렇게 이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나.. 그와 반면.. 왜 나왔니.. 집에만 있지.. 하는 여자들도 발견하게

되죠.. 머리는 부시시 하고.. 청바지 질질 끌고 나와 운동화로 터벅터벅

걸으며.. 거기까진 좋아요.. 최소한 여자라면..
화장을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맨 얼굴 그대로 나와 얼굴에 여드름이며..
뽀루지며.. 다 보이는 얼굴을 보면.. 그렇게 자기 얼굴에 자신 있는진 모르

겠지만.. 참 자기 관리 안 한다.. 여자의 환상이 깨지 더라고요..

옷 까진 몰라도..
얼굴에 화장은 좀 하고 다닙시다~~

 

:: advice
아무리 바빠도 간단한 화장이라도 해주는 것이 좋겟죠??
간단 스킨이라도 바르기 힘들다면.. 얼굴에 생기 있어 보이게

립 글로스를 살짝 발라주세요. 눈가에 다크 서클이 심하신 분들은

꼭 스틱 파운데이션을 발라 커버해 주세요.

지져분한 눈썹은 칼로 살짝 다듬어만 줘도..
얼굴 인상이 깨끗해 보이죠.. 아무리 바쁜고 피곤하더라도..
간단 메이크업 만큼은 잊지 말자구요!



며칠 전 여 친구랑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옆 자리에 앉은 여자 셋이서 어찌나 크게 웃고 떠들고 하는지.. 밥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가는지.. 암튼.. 재수(?)였습니다..

밥을 다 먹었음 어서 일어나 나가지..
식당에 전세 낸 것도 아니고.. 근데 더 가관인건.. 내가 밥을 떠서 입에

넣는 순간 거울을 통해 보이는 여자들의 행동.. 이쑤시게로.. 화장 거울을

보면서 쑤셔 대는 게 아닙니까?.. 윽~~(>.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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