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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시간 |2007.06.16 16:27
조회 28 |추천 0


여자의 직감

사랑에 있어서든 우정에 있어서든 모든일에 여자의 직감은 대단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여자들은 남자의 눈빛과 말투만으로도 알수 있다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것인데 남자들은 그런것을 여자들의

집착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이별통고가 시작되고 청춘남녀 스토리는 그것으로 엔딩을 맞이한다

헤어지는 것이 무섭고 두려워서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여자는

현명한 것일까 바보 같은 것일까

정말 사랑한다면 먼저 이별을 통보해야 할까 아니면 통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사랑은 정말 해도 해도 알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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