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맡으면 살빼주는 캐릭터 나왔다.
식욕을 억제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캐릭터는 다이어트는 물론 심신의 피로를 회복시켜주며 피부균형까지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살을 빼려고 노력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효과가 있다. 탤런트 김혜수씨도 운동과 더불어 아로마 다이어트 캐릭너를 활용 6Kg 감량에 성공,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고대부터 그 효과가 검증된 천연향료를 블랜딩해 소금 결정체 분자 모양과 동일한 아로마크리스탈 안에 투입시키는 특허출원 기술로 만들어진 아로마 캐릭터 인형은 공기중에 노출된 후 3개월에서 6개월까지 향이 지속된다. 이 제품에 사용된 천연향은 화학향과 달리 인체에 유해한 요소가 없어 소비자들의 효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을 출시한 최규동(34) 사장은 "이번 아로마 캐릭터는 인형의 주 소비자층인 10대 뿐만 아니라 기능성 제품이라는 특성때문에 2~30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구매하고 있다"며 디즈니사와 업무제휴 관계를 맺은 캐릭터 인형은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경정신과 의원 원장이자 한국아로마테라피협회 회장인 오홍근(51) 박사는 "향기는 우리의 생활과 건강, 정서 등 모든 영역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향기요법은 검증된 임상자료나 치료사례 등을 통해 21세기를 여는 첨단 대체의학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인형과 향의 결합은 생활속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 www.kong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