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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생활직업병 테이핑으로 치료하자!

김상일 |2007.06.16 23:58
조회 40 |추천 1



Key Pucher, computer operator, 글쓰는 사람 등은 만성적인 어깨결림에 고민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팔, 손끝의 과다 사용에서 오는 어깨 결림은 근육피로 뿐만이 아니라 신경과 혈관의 압박에서도 발생한다. 또 이러한 종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자세가 나쁘기 때문에 그것도 원인이 된다.


이른바 어깨 결림의 전형이다. 팔에서 어깨, 견갑골 주변의 나른함, 불쾌감, 날카로운 통증 등 이 특징으로, 만성적인 결림은 좀처럼 낫지 않는다.

어깨 끝에서 팔까지의 테이핑으로 팔을 움직여 팔 근육의 움직임으로 좋게 한다. 복부의 테이핑은 나쁜 자세에서 생기는 원인을 완화하려는 뜻에 있다.
 
보통의 어깨 결림이라면 테이핑 만으로 나른함 등이 완화된다. 평상시 손목과 팔을 자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며 테이핑과 동시에 가벼운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1) 앉아서 팔을 약간 뒤로 잡아당긴 상태에서 테이프를 붙인다. Y자 테이프의 기부를 앞어깨에 고정시킨다. 
2) Y자 윗부분은 쇄골밑을 따라 붙여간다.
3) Y자 밑 부분은 옆구리에서 가슴 중앙을 향해 붙여간다. 
4) 팔 테이프 완성 팔끝부분에서부터 가슴 근육을 사이에 끼우는 듯한 느낌으로 붙인다.
이점에 주의할 것
어깨 결림에는 강한 맛사지나 두드리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다. 울혈상태에 있는 어깨 결림은 안마를 함으로써 더 나빠져 버리기 때문에 맛사지를 하려면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는 구미식 맛사지나 오일이나 교원질을 사용하는 맛사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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