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80에 속도 감
난 가끔이지만 그걸 느끼고 싶어
달리곤 한다
지금도 그느낌은 말로 다할수없다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180이상으로 달린다
가끔 사람들이 미쳤냐고 하지만
난 역시 스피드가 좋다
만일 아무것도 없는 도로가 있다면
난 그곳이 죽음으로 가는 길이라도 달릴꺼다
만일 목슴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질주 본능은 누구에게나 있는게 아닐까
지금도 달리고 싶다
그냥 목슴을 건 레이스를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내 레이스는
이제 시작일지 모른다
당분간 난 속도와 애인사이로 지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