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ay.

김은지 |2007.06.18 12:42
조회 82 |추천 1


 

내가 간다는 이 길을_

 

누군간 비웃을 수고 있고

누군간 격려할 수도 있고..

 

 

세상이 그런거 아니겠어?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잖아.

 

지금 이순간은 말도 많고 탈도 많겠지만,

내가 내 꿈을 이루는 순간 게임 끝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