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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이별을 말할때..

임선미 |2007.06.18 13:22
조회 66,508 |추천 649


여자들은 그래요


많이 서운한데 섭섭한데

괜한 자존심에 그런 말도 못하고

헤어지자고 해요


정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으면서

내가 헤어지자 말하면 이사람 어떻게 할까

날 붙잡나 안붙잡나 한번 떠보는 거예요

헤어지자는말 진심으로 하는말이 아니예요

 

이사람 정말 내 사람이 맞는건지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그냥 불안하고 서운하고

그래서 너무 사랑해서 나오는
못된 여자들만의 사랑표현방식이예요
바보같은 여자들 한번쯤은 다 그래요

그러니까..

헤어지자는 여자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이 알았다고 대답하지말아요
물론 많이 고민했겠지만 홧김에라도

"그래 헤어지자" 라고 말하지 말아요
여자들이
헤어지자고 얘기할땐 다른소리도 들려요

또 다른 의미가 있어요


"내 마음좀 잡아주세요"

추천수649
반대수0
베플이창균|2007.06.20 01:25
글쓴이는 이런 생각없는글 올리셔서 다른 여자분들까지 욕먹이지 마세요...... 그리고 베플되신 남자분도 그런 저속한 글쓰셔서,, 다른남자분들까지 욕먹이지마세요..운없이 베플까지 되어가지구..
베플김훈기|2007.06.20 00:45
헤어지자는 말을 떠보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는 여친을 잡을 생각, 난 절대 없다
베플송재옥|2007.06.20 02:10
여자가 진실로 사랑한다면....죽어도 헤어지자는 얘기 못해요.. 헤어지자는 말은...당신을 사랑하지 않거나...당신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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