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가족, 사랑, 친구들 뭐 이런 것들도 문론 우리에겐 너무나 중요하고 소중하죠
하지만 주변사람 이전에 나의 행복이 최우선이 아닐까라는 조금은 이기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깨닳았죠 내가 행복해지는 길은 내 꿈을 위해 열정으로 살아가는 젊음이라는 것을.
열정과 꿈이 있기에 오늘도 살아갈만 합니다.
젊음 내가 살아가는 힘!!
사실 영상속의 저와 실제는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만(저만큼 궁색하게 살진 않으니까요:D) 그 마음만은 같습니다.
제가 아직 철이 없는 걸까요? 친구들은 늙었네 어쩌네 말은 많아도 전 아직 스물다섯이란 나이가 젊게만 느껴집니다.
음악속에 숨어있는 SK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