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근본사고는 진보적이지 못하고 보수에 머물러만 있다.
자본주의가 시작되면서 여자는 남자의 노예였고, 여자라는 존재는 고작 남자 잘만나서 결혼할 생각을 한편으로 하면서, 자신이 커리어 우먼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남자 일자리를 뺏으려 한다.
그런데, 그런 목적 지향적 여자들 조차도, 보수적인 사고가 남아있어서, 진정한 불평등은 개선하려 하지 않고, 남성의 권리를 가져가려 한다.
문화 자체에 여자를 노예로 만드는 악의 손이 불평등으로 몰아가고, 여성 자신을 종속적인 존재로 만들지만, 여성들은 얼마나 투쟁적으로 저항하지 못하고 있는가.? 단지 순응하지 않는가?
그러면서 여성부라는 헛된 단체 만으로, 반발만 사고, 물의만 일으키는데...
그러면서 자신은 얼마나 사회적으로 책임을 다해 봤는가?
아무리 개인주의 사회라지만, 고작 드라마 보고, 그래 여자는 이랳게 살고 있고 그래야 해... 하는 무의식만 작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성성과 남성성이 근본적으로 사회의 산물임을 의식하고, 그 자체를 얼마나 타파하려 노력했나?
여자들은 평등에 대하여 논할 자격이 없다. 자신의 우물을 파고 있을 뿐이고, 세상 절반의 공감도 얻지 못할 것이다.
학교에서 교사가 남자를 더 세게 때리면 당장 자기도 똑깥이 맞겠다고 해라. 그정도 투쟁적 용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물론 그것도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는 보수적인 색체가 짙은게 여자라는 존재 자체 아니었나?
그래서 자본주의 아래 여자는 만년 노예가 될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