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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19일

임민형 |2007.06.18 22:29
조회 150 |추천 1

 

 

                                                                    

                                         총 구독자 7,157명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687호

 

SBS '내 남자의 여자', 표절공방 결국 법정갈 듯

 

  ┌> 기사&사진출처 (조선일보)

 

                                                  

 김수현 작가의 SBS 인기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의 표절 공방이 결국 법정으로 가게될 전망이다.김수현 작가는 류경옥 작가의 표절의혹 제기에 대해 “이전에도 류씨가 최모 작가, 김모 작가 등의 작품들도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고 나한테 의논을 해 대사 등 분명한 표절근거가 있어야지 줄거리를 가지고는 저작권 등록이 안된다고 조언해준 적도 있다”면서 “바로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류씨를 고소하겠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전했다.KBS 드라마 공모 출신의 류경옥 작가는 지난 14일 ‘내 남자의 여자’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한 것이라며 저작권심의 위원회에 김 작가 등을 상대로 저작권 분쟁 조정신청서를 냈다.아울러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작권 침해에 따른 민형사상 법적대응도 준비중이다. 작가는 분쟁조정신청서에서 ‘내 남자의 여자’가 지난해 10월20일와 올 2월22일 두 차례에 걸쳐 저작권등록을 한 자신의 작품 ‘옥희, 그 여자’를 표절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류경옥 작가가 주장하는 ‘내 남자의 여자’ 표절시비는 ▶첫회부터 파격적인 불륜장면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물론이고,▶주요등장인물의 갈등구조와 ▶구체적인 사건전개 등에서 나타나는 포괄적 유사성 때문이다.‘내 남자의 여자’에서 지수(배종옥)의 도움을 받아(반찬 케익 원룸 마련 등) 자매처럼 믿고 의지해온 절친한 친구 화영(김희애)이 지수의 남편 준표(김상중)과 불륜관계로 이어지며 배신한다는 설정은 →‘옥희, 그 여자’에서 옥희(지수)의 도움을 받아(생활비 등) 핏줄처럼 믿고 물심양면 도와준 친구 은준(화영)이 옥희의 남편 석준(준표)과 불륜으로 맺어지는 것과 구체적 내용까지 동일하다는 주장이다.등장인물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자신의 극본 '옥희, 그 여자'에서 무책임하고 뻔뻔한 바람둥이 미남형 건축사업가인 승란의 바람둥이 남편 매성을 이은수(하유미)의 남편 달삼으로 탄생시켰다고 주장했다고 스포츠조선은 전했다.아울러 류 작가는 바비큐 가든파티 장면과 공연장에서 화영이 지수의 남편 준표(창민)와 허리를 껴안으며 키스하려드는 장면, 지수가 샌드위치 가게를 오픈하는 것(‘옥희~’에서는 옥희가 샌드위치 가게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등 매회 드러난 구체적인 부분도 일일이 열거했다고 한다. 류 작가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월 김수현 작가의 ‘수&영 프로덕션’을 찾아가 제 작품을 처음 소개한 뒤 채택 가능성을 보고 내용을 보강해 올초 한 차례 더 방문했다”며 “이후 가타부타 언급이 없더니 엉뚱한 이름의 흡사한 대본으로 둔갑해 나왔다”고 말했다.김 작가는 표절시비가 일기 시작한 지난달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김 작가는 지난달 10일 ‘완전히 황 그린 날입니다’는 제목으로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분해죽겠다.살다보니 별일을 다 당한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데일리서프)

 

                                                  

 롯데홈쇼핑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현영의 란제리 브랜드 비바첼라(Vivacella)가 런칭 첫날 7억원에 달하는 매출 대박을 터트렸다.롯데홈쇼핑은 16일 현영의 란제리 ‘비바첼라(VIVACELLA)’ 런칭을 기념해 밤 10시 30분부터 특집 방송을 진행하고 런칭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이때 ‘런칭 특별 패키지 세트’(17만원 상당)는 방송 10분 만에 700여 세트 이상이 팔려나갔으며, 1시간 30분 동안 총 4000벌 이상이 불티나게 판매됐다.이는 매출로 따지면 7~8억원에 이르는 액수다.‘비바첼라’는 30대 여성을 타겟으로 ‘로맨틱 섹시’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편안한 착용감과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실루엣에 초점을 맞춘 패션 란제리다.현영은 ‘비바첼라’의 브랜드 컨셉 기획 과정에서부터 디자인, 소재 선택, 상품 구성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현영의 소속사 측은 “아직 정확한 집계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첫날부터 이혜영·황신혜 등이 선보인 의류 브랜드 못지않게 매출에 호조를 보였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아이비가 영화,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까지 출연 제의가 쇄도하고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현재 시놉시스와 시나리오 등이 20여 편이나 들어와 마치 영화, 드라마, 뮤지컬계가 ‘아이비 잡기’로 혈안이 돼 있는 모습이다.아이비는 최근 각종 오락프로그램과 시트콤에서 코믹 연기도 불사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숨은 끼를 마음껏 발산시키고 있어 다방면의 엔터테이너적인 면모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실제 시나리오를 전달한 한 영화사의 캐스팅 담당자는 '아직 아이비의 숨은 끼와 연기 실력이 노출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검증 되지 않았을 뿐이다.이번 해에 아이비는 카멜레온 같은 여러 색깔을 보여주고 있고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가치와 기대치는 현재 그녀의 주가로 봤을 때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수차례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를 전했다.이와 관련해 아이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우선 여러 작품들을 보내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1집 활동 때도 드라마 등 여러 작품 제의가 들어왔으나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해 입지를 굳히고자 고사해 왔던 상태였다'며 '현재 2집 활동 이후에는 감당하기 힘들 만큼 많은 시놉시스과 시나리오가 들어 오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은 2집 후속 활동을 하고 있어 다른 분야의 활동 계획은 잡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이 관계자는 또 '시놉시스와 시나리오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비의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지는 좋은 작품과 그 시기가 잘 맞는다고 판단이 설 때까지 신중을 기하고 있을 뿐이며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 볼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아이비는 한일 공동제작 4부작 드라마 '도쿄, 여우비'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 그 동안 갈고 닦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극중에서 가수지망생 역할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충분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정확한 방송일은 편성 방송사가 정해지는 대로 확정될 전망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안재욱이 드라마에 컴백한다.안재욱은 최근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한 ‘사랑해’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사랑해’는 30대 중반의 만화 구성 작가 석철수가 14세 연하의 사회 초년생 나영희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안재욱을 톱스타로 키워냈고.‘원더풀 라이프’. SBS ‘형수님은 열아홉’ 등을 연출한 이창한 PD가 연출을 맡는다.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이창한 PD와 안재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라면서 “안재욱 역시 1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이달 말 나머지 배역의 배우들이 캐스팅된 뒤 곧 촬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사랑해’는 인기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첫 드라마화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김래원 주인공의 ‘식객’도 드라마화 할 예정이지만 방송시기와 촬영일정 등이 계속 미뤄짐에 따라 ‘사랑해’가 첫 작품이 됐다.외주제작사 JS픽처스가 제작하며 방송사는 ‘태왕사신기’가 거듭 연기됨에 따라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MBC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드라마는 안재욱 외에 서지혜.인기그룹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 등 신세대 탤런트들의 출연이 거론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신해철이 케이블 채널 tvN의 'tvNgels'와 손 잡고 섹시 여성 댄스그룹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선다.'tvNgels'는 섹시 스타를 꿈꾸는 여성들의 열정과 경쟁을 담은 섹시 스타 육성 프로그램으로 신해철은 '시즌 3'에 출연하는 한국, 일본의 섹시 미녀 10명 중 탑오브 티비엔젤스로 선정된 출연자들을 댄스그룹의 멤버로 데뷔시킬 예정이다.신해철은 여성 댄스그룹을 만들기로 한 배경에 대해 "20년 동안 발 냄새 나는 남자 록 밴드들과 작업하다 보면 인간인 이상 죽기 전에 한 번 정도는 여자들과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내 몸에 짙게 배여 있는 남자들의 냄새를 이 시점에서 한 번 정도 중화시키지 않으면 내 음악 인생의 심각한 위기가 올 것 같았다"고 말했다.섹시 스타를 선발하는 'tvNgels'와 함께 여성 댄스그룹을 만들게 된 이유로 "오래 전부터 여성 댄스그룹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현에 옮기지 못했다.끼가 충만하고 대중을 휘어잡을 스타성을 가진 여성 후보자를 찾고 있었는데 'tvNgels' 출연자라면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국내 여성 그룹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이 답답했다는 신해철은 여성 그룹의 컨셉트에 대해 "어떤 그림이 나올 지 확답할 수는 없지만 조금 튀는 컨셉트로 만들어보고 싶다.음악성이 떨어질 거라는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며 "비주얼 뿐 아니라 오디오적으로도 감상할 가치가 있는 댄스 그룹을 만들겠다.자세한 컨셉트는 말할 수 없지만 벗고 나와서 마구 뒤흔들 것이라 생각하지 말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해철은 신인 그룹의 트레이닝 방향에 대해 "내 손에 떨어진 우승자들은 끔찍한 지옥 훈련을 각오해야 한다.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것이다.가수 데뷔 시기를 1~2년 후가 아닌 단기간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훈련이 펼쳐질 것이다"라고 답했다.한편 'tvNgels'가 선정성 시비에 오르는 것에 대해 "5천만 명이 사는 우리나라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성인들이 희생하면서 살 순 없다고 생각한다.선정적인 것을 상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결벽주의는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다"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오리콘 차트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낸 ‘오리콘 혜성’ 윤하가 1집 리패키지 앨범을 출시한다.26일 출시되는 리패키지 앨범에는 후속곡 ‘연애조건’의 리믹스 버전과 일본에서 발매됐던 ‘마이★러버’ 한국어 버전이 새롭게 수록되는 등 총 14곡이 수록된다.또한 한국 활동을 하면서 찍었던 현장감 넘치는 다큐멘터리식 사진들이 수록된다.SBS ‘인기가요’에서 두 차례에 걸쳐 ‘뮤티즌 송’을 수상한 윤하가 후속 곡으로 선택한 곡은 ‘연애조건’이다.‘연애조건’은 연애를 시작하려는 ‘알파 걸’이 상대방 남자에게 내놓는 연애의 조건들을 상큼 발랄한 사운드와 함께 포장한 밝은 곡으로 상큼한 피아노와 윤하의 맑은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윤하 소속사 측은 “윤하의 첫 번째 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에 수록된 한곡 한곡이 타이틀 곡이 될 만큼 완성도 높은 곡들로 구성돼 있어서 이번 후속곡을 결정하는데 많은 애를 먹었다”고 밝혔다.한편, 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거머쥔 윤하가 무명의 신인을 발굴해서 육성하려는 취지를 가진 MBC 예능프로그램 ‘쇼바이벌’에 출연해 출연 자격 논란이 일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정일우가 마침내 스크린 무대에 진출한다.정일우는 최근 영화 의 출연을 잠정적으로 확정짓고 스크린 무대를 통해 거침없는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조짐이다.정일우는 이번 영화를 통해 MBC 일일 시트콤 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다양한 남자의 이미지를 드러낼 작정이다.이번 영화는 학원을 배경으로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담은 작품이다.한 영화 관계자는 “정일우가 ‘꽃미남 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 자리매김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정일우는 올해 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행운아다.을 통해 10대 소녀부터 30,40대 ‘누나’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정일우는 이번 영화에서 또 다른 아이들 스타와 투톱 주연을 맡을 예정이어서 또 다른 화제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제작사측은 최근 정일우측과 출연과 관련된 협상을 마무리짓고 영화 제작과 관련된 일정을 차곡차곡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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