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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of man

김소영 |2007.06.19 02:18
조회 18 |추천 0


the son of man,1964

Rene Magritte

 

인간은 유리알처럼 맑게

성실하고 무관심하게 살기에는

슬픔,약함,그리움,향수를 너무 많이

그의 영혼속에 담고있다...

 

전혜린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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