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번뇌는 항상 상대적인거란걸 안다.
지금 이 순간 에도 마실물조차 부족한. 정말 생존의 고통을 격는 이들. 그리고 풍요롭지만 가슴이 황폐해 삶의 의미를 잊은이들. 모두가 자신만의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줄 아는데 나는 그럼에도 나만 힘든줄 안다.
아직 어린가보다.
고통과 번뇌는 항상 상대적인거란걸 안다.
지금 이 순간 에도 마실물조차 부족한. 정말 생존의 고통을 격는 이들. 그리고 풍요롭지만 가슴이 황폐해 삶의 의미를 잊은이들. 모두가 자신만의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줄 아는데 나는 그럼에도 나만 힘든줄 안다.
아직 어린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