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공개된 그밖의 유닛들
옵저버 : 눈에 보이지 않는 프로토스의 날아다니는 눈이 돌아왔다. 우리는 그 들이 스타2에 등장하는 것을 확인했지만 정확한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템플러 : 하이템플러가 사이오닉 스톰을 가지고 돌아왔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도 같이 가지고 왔다. 템플러는 포스 필드를 만들어서 적 유닛들을 일시적으로 잡아두거나 방어막을 만들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 기술을 이용해서 좁은 지형에서 아주 효과적으로 싸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마엘 스트롬 + 스테이시스 필드?)
다크템플러 : 스타1에서 그랬던것 처럼 다템은 보이지 않는 유닛이며, 디텍터가 없는 모든 부대를 바보로 만들어 버린다. 다른 새로운 기술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버 : 전작과 크게 바뀌지 않았다. 스타2에서의 리버 드랍은 보통 페이즈 프리즘과 조합해서 상대 일꾼 사이에 떨어지곤 한다.
스타 렐릭 : 스타렉릭의 기술들은 하템을 아마추어(??)처럼 보이게 해준다. 주변의 유닛과 건물들 까지 클로킹 시켜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가 죽을때까지 계속 체력을 갉아먹는 레이저를 발사한다. (플레이그와 같은 독 공격인듯) 그리고 그 유닛이 터질때는 폭발해서 주변에 피해를 준다. 큰 유닛일 수록 크게 폭발한다.(아비터 대용유닛일듯..)
즉 스타1과 비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브(Probe) -> 구체적인 소개는 없지만 일꾼이므로 이름이 바뀌던지 해서 필수적으로 등장할것으로 추정..
질럿(Zeolot) ->스타2에서도 그대로 갈것 같습니다.
드래군(Dragoon) -> Immotal과 stalker로 각각 분화됩니다..
하이템플러(High Templar) ->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크템플러(Dark Templar) -> 스타2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아콘(Archon) -> Twilight Archon으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다크아콘(Dark Archon) -> 구체적으로 언급된 소식은 못들었지만 존재할것으로 추정됩니다.
리버(Reaver) -> 그대로 이어짐
셔틀(Shuttle) -> 셔틀의 기능을 흡수한 Phase prism 이라는 유닛이 대체할것으로 보임
옵저버(Observer) -> 그대로 이어짐
커세어(Corsair) -> pheonix로 대체된것 같음.
스카웃(Scout) -> warp ray로 대체된것 같음.
캐리어(carrier) -> 다크템플러 세력이 개조한것 같은 tempest로 대체된것 같음.
아비터(Arbiter) -> 스타렐릭으로 대체된것 같음..
스타1과 관계없이 추가된것...
Colosus
Mother ship
Soul hunter
이렇게 3개가 새로 추가...
아직 확정된건 아닙니다.. 우선 개발단계중이기 때문에 새로 추가되거나 사라지거나 이름이 바뀌는등의 과정이 있을 겁니다.. 개발사가 프로토스 저그 태란 순으로 개발한다고 했으니 다른종족의 유닛은 어떻게 변화되었을지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