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꿈은 아주 여러개 입니다.
하지만,
아주 분명히 말하고 싶은것은,
하나님이아니면,
내꿈이 아니라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나의 아주 작은생각으로 말하길,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으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가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꿈이라 말하는 것들도,
그 분이 보기엔,
그저 나의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이 내려놓길 원하신다면,
세상에 사랑하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가야죠,
가야 합니다,
나의 세상에,
하나님이 아니라면,
내가 살아 갈 희망은 없습니다.
자랑스럽다 내놓을 꿈까지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때문에 삽니다.
하나님이 계셔야만 삽니다.
하나님이기때문에 삽니다.
그것이 나의 평생의 고백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