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ream of God

이선미 |2007.06.19 22:44
조회 18 |추천 1


나의 꿈은 아주 여러개 입니다.

하지만,

아주 분명히 말하고 싶은것은,

하나님이아니면,

내꿈이 아니라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나의 아주 작은생각으로 말하길,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으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가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꿈이라 말하는 것들도,

그 분이 보기엔,

그저 나의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이 내려놓길 원하신다면,

세상에 사랑하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가야죠,



가야 합니다,

나의 세상에,

하나님이 아니라면,

내가 살아 갈 희망은 없습니다.

자랑스럽다 내놓을 꿈까지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때문에 삽니다.

하나님이 계셔야만 삽니다.

하나님이기때문에 삽니다.

그것이 나의 평생의 고백이길 원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