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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존레논

조혜정 |2007.06.20 12:12
조회 53 |추천 1

 

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
최고의 여성이다.
비틀스를 시작할 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 애들은
얼마든지 널려 있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
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왔다.
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
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

 

by 존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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