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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 나의 작은 다락방, '안녕 바다'

러브이즈 |2007.06.20 13:34
조회 171 |추천 4

'안녕바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정겨운 분위기들_

혹_시 연인이 없다면
친구와 함께와서 우정을 , 인생을 논하기에도 참 좋은 이곳_

여기도 소품들이 그리 사랑스러울수가 없어_♥
푹빠져서 구경하다보면 내가 미술관이나 아트샵에 와있는 기분이라니까_

미대생으로 추정되는 주인아저씨가 꾸며논 카페같은 바_
그렇지만 친근한_


안녕바다_

 

인디음악을 들을수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바.

테이블도 한모양의 테이블로 통일되어있는게 아니라.

가지각양의 모습을 하고 있고.

테이블마다 다른 분위기가 난다^^

한쪽벽면에 멋스럽게 붙여놓은 사진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_+

 

 

그리고 적절한 소품들과

귀여운 벽화들!

모든것이 내 마음에 쏘옥♡

 

칵테일은 깔루아 몽키. 추천!

커피맛과 바나나우유맛이 조화를 이룬 맛있는 맛의 칵테일.

가게 이름과 같은 안녕바다 라는 칵테일도 있는데 이것도 좋다!

 

 

특별한 분위기의 바를 찾는 분들께 강추!!!

홍대앞 안녕바다

 

♡ 문의전화 : 02-323-9207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4-23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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