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싫다.
우리 사랑을 그저 그런 사랑으로
만들어 버리는 세상.
우리 사랑을 그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랑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은 남의 일에
그리 너그럽지 못하다.
남의 사랑을 자기 기준에 맞춰 말하기도 하고
남의 사랑을 가치없이 생각하기도 한다.
자기네 들이 우리 사랑을
함부러 말할 자격은 없는데 말이다...
그건 오만이고 자만이다.
쉽게 말해서 자기 잘났다는거지....
세상사람들처럼
말이 앞서는 사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겠습니다.
우리 사랑 우리가 지키는 모습 .
꼭 보여주겠습니다.
2007.06.20
평생 一心입니다.
당신을 만나면 나 더 멋지게 살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