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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부녀간의 사랑’ 느낀 감동의 콘서트 그들의 눈물에 팬들도 눈시울 적셔. 윤미래가 5년 만에 가진 단독 콘서트에서 뜨거운 부녀의 정을 보여줘 화제다. 윤미래의 3집 앨범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하기도 해 관심을 끌었던 아버지 토머스 J 리드씨는 지난 16일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홀에서 ‘윤미래와 타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콘서트에 윤미래의 아버지는 딸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미국에서 날아왔다. 공연 중 ‘검은 행복’을 부르던 윤미래는 “오늘 아빠가 왔어요. 하이 대디(Hi Daddy),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라며 객석의 아버지를 향해 손을 흔들었고, 이에 일어나 딸에게 손짓하던 아버지는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이 모습에 “울지마, 울지마”라고 응원하던 관객도 곳곳에서 눈물을 닦아냈다.
이름 : 윤미래 (T, Natasha Shanta)
출생 : 1981년 5월 31일
출신지 : 미국
직업 : 국내가수
학력 : Seoul American School
소속 : 정글엔터테인먼트
데뷔 : 1999년 타샤니 1집 'Parallel Prophecys', 2001년 T(티) 1집 'As Time Goes By' 솔로 데뷔
수상 : 2002년 SBS 가요대전 R&B부문 수상
동영상 출처 : 프리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