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식적인 웃음을 짓고 있을때...
거울속의 내얼굴은
슬픔속에 갇혀
내 맘속을 드러내어 보여준다.
쓰라린 가슴안고 울고 싶을때...
거울속의 내얼굴은
미소를 지으며
힘내라고 웃어준다.
거울속의 내모습은
또다른 나이면서
나자신보다...
나를 더 잘 표현해주고...
강하면서...외로워 보인다...


가식적인 웃음을 짓고 있을때...
거울속의 내얼굴은
슬픔속에 갇혀
내 맘속을 드러내어 보여준다.
쓰라린 가슴안고 울고 싶을때...
거울속의 내얼굴은
미소를 지으며
힘내라고 웃어준다.
거울속의 내모습은
또다른 나이면서
나자신보다...
나를 더 잘 표현해주고...
강하면서...외로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