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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없는 너가 무척이나.. 그립다

김은영 |2007.06.20 22:27
조회 49 |추천 1


항상 내 마음을 아프도록 찌르고 또 찌르면..

 

내 안에 너가 없어질 줄 알았어 ...

 

항상 네 마음을 아프도록 찌르고 또 찌르면..

 

내 마음 편해 질 줄 알았어...

 

잠시동안 차갑고 화가나있었어 ..

 

결국 우리 사랑끝에.. 우리 마음은 상처가 났어..

 

하지만 ..

 

지금에 난

 

나에게 없는 너가 .. 무척이나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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