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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Deja Vu)

김도형 |2007.06.20 22:51
조회 23 |추천 1

날씨가 무지하게 덥네....

이럴때 시원한 액션영화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버리고자.

액션 영화를 하나 올린다.

 

데자뷰...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에게 큰 매력은 느끼지 못한다.

물론 연기력이나 카리스마 등은 인정하나

왠지 그 이름 하나로는 2%가 부족한....

 

이 영화가 토니 스캇 감독이라던지 제리 부룩하이머 제작이라던지를 몰랐던 나는 그냥 포스터에 나와 있는

우리 덴젤 워싱턴님만 보고는 그냥...보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내 친구의 열화와 같은 추천에

보고야 말았다.

 

흠....형사가 배의 폭파범을 잡는다는 내용인데

그게 좀 색다르다 이미 지나간 과거로 돌아가서 현재에서 보내 준 메세지로 범인을 잡는다는 고런...황당한 그렇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의 내용.

 

뭐 대부분의 액션 영화가 그렇지만 뭐 내용이라던지

감동 같은것은 없다.

 

단지 이 여름을 시원한 액션으로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런 영화다.

 

보너스로 영화 속에서 나오는 추격신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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