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두가지맛과 코스의 푸짐함~~캬악`
나의 취미생활을 위해..음식이 나와도 젓가락도 들지않고
기다려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짜증났겠다 ㅋㅋㅋ
---- 2007-2 월 마지막날 당산동 박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