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fterz Crew소속 Ducky a.k.a 김덕현
@ Soul Party
그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설명해 주면 혹시나 기억해 낼 수 있으려나...
한 4~5년전 Seven이랑 같이 Anycall cf같이 찍은,
거기서 투싸랑 단체루틴 완전하게 보여주고도 세븐의 나이키 프리즈 한방에 날라간 사람. ㅎㅎ
하여간,
등으로, 몸으로 바닥을 쓰는 사람도 많고
다른 장르에서라도 춤 잘추는 사람은 많지만
춤으로 감동을 주는 사람은 흔치 않다.
올 댄스마스터 덕본좌 정도라면야 뭐... 흐흐
춤이 음악을 몸으로 표현해 내는 거라면,
그래서 눈으로 음악을 보이게 하는 거라면
이 동영상은 음소거 상태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음악이 어떘을지 유추 할 수 있을것만 같다.
개인적으로, 이 퍼포가 얼마나 아름답게 느껴졌는지
마지막 halo 후의 프리즈 동작에서 그의 발끝에 "띠리링~"소리와 함꼐 별가루라도 뿌려주고 싶은 심정이다.
1분 4초경 튀어나오는 "와 미친 새x, 졸라 잘해"란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을 정도의 개인 퍼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