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than yesterday를 한참 연습중인데요,
특히 아웃사이더 부분을 중점으로 연구, 연습하고 있습니다.
어때, 어때, 어때, 에서 숨을 쉽니다.
그렇다고 어한다음에 바로 때하면서 들이마쉬면 역시 이상합니다.
물론 박자에서 어긋나기도 하죠 .
그렇다고 숨을 쉬지 않으면,.
숨이가빠서 그다음 랩을 할 수 없게됩니다 ㅎㅎ;
아웃사이더는 다른 랩퍼들보다 폐활량이
많은것으로 추정됩니다 ㅇ_ㅇ;
그래서 아웃사이더 파트는 자신의 숨조절이 아주 중요한데요.
제가 연구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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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수혈통 전투민족의 마지막 생존자,
100% 고집불통 내길은 걷는 삶의 개척자,
아무리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생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
언제나 자신을 몇배로 단단히 성장시켜 자,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짊어진 내 눈과 두귀는 변함없이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 zenio7)
난 끝없이 고개를 숙여,
인내와 노력을 가슴에 새겨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밑거든─,
굶주림으로 한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래하는
어제보다 발전하는 내일처럼 빛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다
(여기선 숨쉬지 마시구요 ㅎ)
쓰러지면 어때, 부러지면 어때, 구겨지면 어때,
뭐 때문에 망설이니 무너지면 어때,
(저는 왠만하면 어때~부러...어때~구겨..어때~..뭐때문에...
어때~, 하고 쉽니다 ㅇ_ㅇ
쉽게말하면,. 쉬기 좀,. 그러니까 위에
고개를 숙여, 여기서 한참 쉬어주고,
밑거든~ 할때도 이어주는 맛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밑거든~ 할때도 이어주는 척 하면서
숨을 나름대로 깊게 마시세요,
그렇다고 흐읍 !! 이렇게가 아니라, 복식을하는거죠.
숨을 마실때 배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만큼 배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뱉는 단어가 많아도 조금은 버틸 수 있는거죠 ^^
관건은 폐활량 조절을 잘 하는데 있어서 결과가 나옵니다 ㅎ)
날을 칼아 거침없이 칼을 뽑아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목을 베고
확실하게 숨을 끊어라─,
내 적이라면 칼을 맞대 형제라면 살을 맞대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나 아니면 니가 죽는 빌어먹을 전쟁은 파도와도 같아 ~ 박차고 일어나서 갈때까지 가는 거야
떠나려면 떠나가라 있는 힘껏 밀어붙여 머리부터 뼛속까지
계속해서 소리 질러 아 ─,
오늘부터 내 이름을 가슴속에 되새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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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부분은 따로 연습하시는게 제일 좋구요
혹시 MP에 재생속도를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다면
제일느리게 하는 것부터 따라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ㅎ
제건 재생속도 조절기능이 있어서 제일 느리게부터
연습을 했었는데요
제일 느리게 해도 다른 랩퍼들과 거의 비슷한 속도를 랩을
하더군요..
아 그리고, Better Than Yesterday에 참여한 멤버들은
전에 있던 멤버들입니다.
아웃사이더는 최근에 붓다와 계약을 맺어 들어오게 된 신인이죠 ^^
그럼 Better Than Yesterday 열심히 연습하시길.. ㅇ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