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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지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

이스티움 |2007.06.21 11:09
조회 192 |추천 3
음악지능을 높이는 방법

 

 

 음악지능은 리듬, 음정, 음색 등 음악적 상징체계를 쉽게 받아들이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음악지능이 높은 인물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첼리스트 장한나,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지휘자 정명훈.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음악지능이 높은 아이는 새로운 노래를 금방 따라 부르고, 음정도 정확합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기거나 악기 연주에 소질이 있습니다.

 

음악지능과 자기성찰지능 살려 버클리음악대학 장학생 된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양

 

  진보라(19세)양은 지금까지 아이들이 인정받지 못하는

  장르로 터부시 되어온 재즈계에서 샛별로 또오른 재즈

  피아니스트다. 보라가 일찍부터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것

  은 딸의 재능을 알아본 부모 덕분이었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지 1년 남짓 되었을 무렵, 겨우

  6세였던 보라는 차 안에서 흘러나오는 비틀스의 곡을

 1절만 듣고 나서 2절이 나올때는 계이름으로 불렀다고

  한다. 그것을 본 부모는 딸에게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켰고, 보라의 음악적 재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갔다.

  두말할 나위 없이 보라의 강점지능은 음악이다.

  그러나 오늘날 보라를 있게 한 것은 음악지능만이

아니었다. 보라는 "연습중독"이라 할 만큼 스스로 철저하게 노력하는 연습벌레다.

뿐만 아니라 연습과정에서 부딪히는 힘든 고비를 음악과 관련해서 즐겁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지니고 있다. 이는 보라의 자기성찰지능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 지능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결정,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중,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한 후 대입 검정고시를 통과,  미국 버믈리음악대학 재즈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보라의 강점지능은 음악지능과 자기성찰지능에 국한되지 않는다. 즉흥연주를

좋아하는 보라는 이미 만들어진 하 가지 길만을 인정하고 고집하지 않고 민요나

국악을 재즈에 섞는 등 장르를 뛰어넘는데, 이는 자신이 처하는 모든 상황과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영감을 얻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즉 높은 인간친화지능을

활용하여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히고 있는 것이다.

(발췌: 강점지능살리면 뜯어말려도 공부한다/다중지능연구소저)

 

 음악지능을 높이는 방법

 

① 사건과 인물, 감정과 추억 따위를 음악과 결부하여 기억한다.

② 노래의 음정과 리듬을 생각하며 노래 부르는 습관을 들인다.

③ 쉽고 대중적인 악기 한 가지의 연주법을 익힌다.

④ 여러 음악 장르를 두루 섭렵하고 그 스타일을 나름대로 분류해 본다.

⑤ 노래 또는 악기 연주 동아리나 취미 클럽 등에 가입하여 활동한다.

⑥ 매장, 작업장 등에 틀어 놓는 곡이나 앨범을 직접 고른다.

⑦ 음악 감상에 몰입한다. 취미는 종종 재능의 발견이나 전직의 계기가 된다.

⑧ 여건이 허락된다면 악보를 보면서 노래한다.

⑨ 어깨너머로라도 자녀나 동료의 음악 활동(예를 들어 피아노 연습)에 관여해 본다.

⑩ 음악과 동작이 결합된 형태의 운동 한 가지에 취미를 붙인다. 요즘엔 종목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 지력혁명(문용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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