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비법중에
밀고 당긴다는것은 이제 하나의 교과서처럼
인식되어가고 있는것을 본다.
솔직히..틀린말은 아니다.
조금씩 너어줘따..빼줘따 -_-..
말이 좀..야하네 -_-).
에헴
;;
암튼..
밀고 당긴다는건..
잘 해줬다가..조금 시들어졌다가..
잊혀질만 하면..또 다시 잘 해주고..
전화상도 마찬가지구..
계속 전화를 해주다가..
어느 한날 하지 않는다는거..
여자의 마음을 안달시키게 하는게
결국은 최 주대 목표 인게다..
그렇지만,
많은 남성분들..
참을성이 없는 우리 남성분들..
연락하고 싶어 죽는걸 많이 목격한다.
잘해주고 싶은데..
무슨놈의 밀고땅기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힘들고 괴롭고..
그래서 그딴거 다 때려치고,
그냥 무작정 자신의 마음가는대로 잘해주고
집착하고 연락하는것을 많이 봐왔다.
그럴때면,
한가지 히든카드를 준비해라.
내가 그녀에게 무관심모드로 몰입할때,
정말 연락하고 싶어 죽겠는..그 마음을
어느 한 히든카드로 없애란 말이다.
필자같은 경우는..
그래..
다른 여자를 권유하는 바다 -_-;
또 다른 여자에게 작업을 걸면서,
A 란 여자와 B 란 여자가 있다고 가정할때,
A 한테 잘해주다가..그다음 못해줄땐..
B 란 여자에게 잘해주고..
이래저래 패턴은 그럼 당신곁에는 항상 여자가 있게 되길 마련인게다.
여자로 기분 잡친것은..여자로 풀라는
어느 양아치의 명언이 있듯이 -_-
여자를 공략할때는..
다른 여자와 함꼐 공략하는것도 괜찮을듯 싶다.
정 두명의 여자를 동시에 기술거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님들은
그럼..
공부..혹은 운동같은걸로 권유해보고 싶다.
그녀에게 연락하고 싶을때..
그런데 지금 연락하면, 분명 그녀는 나를
집착하는 스토커로 오인할수도 있을때..
땀을 뻘뻘 흘리는..헬스나..운동이나
그런걸로 잊어버려라.
아니면 공부를 해라.
필자인 경우는..
공부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