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속에서 영원토록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 오래~
남기를 빌어봅니다.
세상이 두개로 보이는 눈을 가지고 갔던 난,
세상이 다시 하나로 보이는 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가장
견디기 힘든일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오는길
누군가에게 짜증을 부리듯
아무 생각없이 그져 "갖자~"
그것 뿐이었습니다.
떠나기전 기분 좋게 잡지를 넘기던 그때
"이쁘다~ 갖고 싶다.." 하며
중얼거렸던 것들중에 하나 였을까~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던 걸까~
우숩게도 기분이 나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우숩게도..
우숩게도..
Dior 의 주사위 모양 입글로스입니다.
로고 모양의 스트하스가 촘촘하게
박힌 묵직한 뚜껑을 열면,
2g의 아주 적은양의 no151번 (연한 살구빛 핑크) 입글로즈가 앙증맞은 거울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가방 악세사리로 사용하라고 끝부분에 D자 로고가 달린 검정색 벨벳리본이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서 가능할진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속에 향수가 50ml란걸 가반하면 크기또한 작은 크기도 아니랍니다. (3cm*3cm)
BABY DOLL
스웨이드에 타조털이 사랑스럽게 트리밍된 작은 파우피백과 같이 들어있는
YSL baby doll 향수입니다.
향수안에 반짝이는 펄이 함께 들어있어 향수를 뿌리면 그 가루가 같이 분사되어 더욱더 사랑스럽습니다.
향기는 말한것도 없이 달콤하면서 전혀 질리지 않는향..
사소한것이지만,항상 파우치백이 있는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그리고 리미트 에디션 이란 점에서 충분히 소장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슬픔에 관한 쇼핑법칙
하나
절대 그 슬픔의 크기가 사라지지도 작아지지도 잊혀지지도 않는다는것입니다.
항상 맘 속에 남아 잊을만 하면 떠오르게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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