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젊은 여자들은 도저히 이성을 가진 인간의 논리라고는 볼 수 없는 헛소리를 지껄여대면서 병역의 의무를 안하겠다고 발광을 하거나 아니면 애써서 의무라는 민주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하는 것을 외면하고 있다.
그런데 만일 사병 연봉이 1억으로 되어버린다면????
내가 장담하는데 그동안 병역의 의무를 못하겠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댔던 한국여자들이 태도를 180도 바꾸어서 남성만 병역의 의무를 하는 것은 성차별이라는니 대한민국 사병에도 여성을 30%이상 할당하라고 난리를 칠 것이다.
이는 여자들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뭐냐면 여성들이 지껄이는 헛소리를 볼 때 직업군인으로는 할 수 있지만 죽어도 사병은 못하겠다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일단 공무원 신분에 준하며 나름 소득이 높은 직업 군인으로서는 할려고 하면서 여군 비율을 더 늘여야한다느니 지껄여대지만 사병으로 못하겠다는 것은 무엇인가?
만일 여성이 진짜 출산 때문에 병역을 이행할 수 없고 생리가 병역을 이행할 수 없는 확실한 의학적 사유라고 한다면 이것은 사병 뿐만이 아니라 직업군인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어야하는 문제이다.
내가 언젠가 여성의 생리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싶으면 생리통은 사라지고 자신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생리통이 없던 여성도 창자가 터져나가는 고통을 받는 것이 바로 한국여성의 생리이기 때문에 아무리 의학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바로 이런 것이다. 왜 이제 소득이 보장되는 직업군인으로 여자를 보낸다는 말에는 입을 싹~~ 닫고 있다가 사병으로 똑같이 의무이행을 하자는 말에는 여자들이 발광을 하는지 알겠는가?
여자들이 병역의 의무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전부 헛소리이다. 신체적으로 도저히 안된다느니 출산이니 어쩌고 모두 말도 안되는 소리인 것이다. 이미 여성도 군복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볼 때는 여군, 그리고 외국의 사례를 보아서도 충분히 증명 된 것이다.
여자들이 병역의 의무를 거부면서 개발광을 떠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유는 뭐냐면 한국에서 사병으로서 받는 대접은 x 같기 때문에 지들은 못하겠다는 것이다.
대접이 x 같아도 국가적 의무로 규정 된 것이고 남성만 하는 군복무는 누가 봐도 차별이기 때문에 솔직히 지들이 그딴 x같은 국민의 의무를 하기 싫어서 못한다는 말은 못하고 돼먹지도 않은 이유를 끌어들이면서 헛소리를 하고 자빠지는 것이 바로 한국 젊은 여성들이다.
다시말해 한국 젊은 여자들의 병역에 대한 태도는 x 같은 일은 남자들이 전부 하고 여자들은 좋은 떡고물이 떨어지는 일만 하겠다는 것이다.
P.s 한국 젊은 여자들 별 말도 안되는 헛소리하지 말고 그냥 국민의 의무가 x 같아서 하기 싫으니까 발광을 하는 것이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