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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Snow Drop

김상완 |2007.06.23 20:36
조회 2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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透明なしずくはあなた 可憐な水の音
투명한 물방울은 그대 가련한 물소리

 

きらめくように搖れる波紋は春の予感 目覺めの呪文
반짝이듯 흔들리는 파문은 봄의 예감을 깨우는 주문

 

崩れ落ちてゆく 積み上げた防壁の向こうでは
무너져내려가는 쌓인 방벽의 저편에는

 

そっとあの日の僕が笑っていた 
조용히 지난 날의 내가 웃고 있어

 

運命は不思義だね さびついて止まっていた時が 
운명이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네 녹슬어 멈춰 있는 시간이

 

この世界にも朝を告げてくれるよ
이 세계에도 아침을 알려주네

 

―そう瞳 閉ざしてないで よく見つめてみて
―그렇게 눈을 감지 말고 자세히 바라봐

 

眞冬にさいた白い雪の花に今なら氣がつくはず―
한겨울에 피어난 하얀 눈꽃에 지금이라면 기운이 날거야―

 

ふりほどけなかった 頭上の雲をさけて
풀어헤지못한 머리위 구름을 피해

 

凍りつく大地には密やかに色ずいた
얼어붙은 대지는 살그머니 알록달록한

 

鳥達のはばたきが 人人の歌聲が
새들의 날개짓이 사람들의 노래소리가

 

響きはじめて胸をこがすよ
울려퍼지기 시작하며 가슴을 태우네

 

そして永遠の空の下 沈んでた風景に優しい笑みで
그리고 영원한 하늘아래 가라앉은 풍경속 부드러운 미소로


風に吹かれるあなたがいた
바람에 흩날리는 당신이 있어

 

送切れたレ-ルを繪の具でつぎ足したら
끊어진 레일을 그림물감으로 덧그렸기에

 

鮮やかな明日が動き出した
선명한 내일이 계속이어져간거야

 

運命は不思義だねさびついて止まっていた時が
운명은 신비로워 녹슬어 멈춰져 있는 시간이

 

この世界にも朝を告げてくれるよ
이 세계에도 아침을 알려주네

 

步き出す 僕達にあたたかな雪が降りそそいでいた
걸어나아가는 우리들에게 따스한 눈이 내려앉고 있네


 

祝福されたように ララルララ ララルララ ララルララ 
축복하는 것처럼

 

あなたはまるで白いベ-ルをかぶったようだね
그대는 마치 새하얀 베일을 쓰고 있는 듯 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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