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의 일을 계속해나가고
나머지는 섭리(Providence)에 맡기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 다음, 마지막 걸음은, 신께서 옮겨놓으십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호모 스피리투스》중에서 -
* 섭리에 맡기는 것은 처음부터 하늘에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이 먼저입니다.
최선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그 다음 걸음을, 그리고 마침내 그 마무리까지를
하늘에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연이라고 말합니다.
인연은 불교용어로 인본주의에서 나온 말입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섭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것(우주만물)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이루어 집니다.
주님의 운행하심으로 우리들이 존재하고 사랑받습니다.
우리들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곳에 사용되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익과 우리들의 기쁨이 있는곳에 우리들을 쓸려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일까?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섭리가운데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의 은총받으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의 길로 걸어가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