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든 하루가 시작되고,,
공부를 하기위해 씻고 도서관에 갔다..
공부는 커녕 선배들과 놀기만 했다..
호돌이 분식을 갔는데 주인아저씨가 내가 힘없이 다니는걸 보고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준단다...;
묵묵히 있다가 싫다고 말하려는 순간... 성경이형이 하는말..
'지혜잊을라면 만나봐ㅋㅋ'
말이야쉽지...
그래도 형이 하는말들은 나에게 항상 힘을주니까...
한번만나기로 했다;; 그아이를 만나면 지혜를 잊을수 있을까?
머리속에 지우고싶지 않은 그사람... '황지혜'
난 아직도 그아이를 잊지못해고 오늘도 하루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