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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한영란 |2007.06.24 19:22
조회 78 |추천 0

사랑이라고 누가 말헀을까?

'사랑해'

그 말은 주로 서비스업주들이 만들어낸 말이라고 생각한다.

 

죽은 사랑에 '사랑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이다.

 

PLUS KISS, FLOWER,

 

But,

We not say that the next sentences.

....

누구도 진실한 사이에서는 ' 사랑해'

라는 말을 안한다.

 

안해도 부부되고 자녀만들고 자녀결혼후 노후까지도 잘 사는

우리 부모님들이 증명하고 계신다.

 

아름다운 사랑은

손주를 바라볼 때에 느끼는 손자와 조부모간의 행복하고

흐믓한 느낌이다.

 

그때에만이 비로소

' 사랑' 이란 단어가 생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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