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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권, 평등권, 재산권은 여성들만의 점유물인가?

박성환 |2007.06.24 21:47
조회 50 |추천 2

극소수만 혜택받는 눈가리기 아웅식 군가산점 정책, 우리도 필요없다.




그것보다

1. 여성부 폐지와(이미 인터넷 사용가능 인구중12만명 넘는 국민이 서명했다)

2. 여성 대체복무제를 통한 군대복무 1년 축소와

3. 국방세 도입을 통한 남성 군필자 세금혜택 및

4. 군인봉급 50만원이상 인상을 강력히 요구한다.



현재 군대다녀와도

1. 아무런 혜택도 없고

2. 다치면 자기손해, 자살이나 구타로 인한 사상등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면 쉬쉬하기 바쁜 군대.(얼마전 분신사건만 봐도 얼마나 심각한지 보임)

3. 월급은 4~10만원 열악하기 짝이없는 실정임.(징병제국가 대만은 50만원이상)

4. 군필자 인식: 주변을 보면 더럽다 불쌍하다 끌려간다 등등 심각한 수준

5. 남성은 키 158이하에 장애인이라도 대체(공익등)근무로 2.5년 복무

6. 여성은 키 170~180에 건강해도 아무 의무가 없음(우리나라만 일체의 의무도 없음)

7. 웃긴 병역법 : '모든 국민' 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아이러니
(그럼 여자는 국민이 아닌가?)

8. 몇만원 던져주고 가장 생산성 높은 황금시기 2.2년간 모든 자유를 박탈하는 징병제도

9. 다른 어느 국가와 비교해보아도 비생산적이고 열악한 군대현실
(북한제외 - 우리나라는 경제대국 11위임!!)

10. 주가가 1800을 돌파해도 잘 개선되지 않는(50년전)징병제도

11. 국가를 위해 몸바친 사람들에게 그에 상응한 대우를 하지 않는 문제

12. 점점 심해져만 가는 군대기피현상(단지 군대기피를 잘하는 연예인, 국회의원, 군장성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님)

13. 정말 심각한 문제가 뭐냐면,

이 문제를 그저 '당연한 의무'로 규정하고 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보상해 주지 않음으로써,

언제나 애국하면 '당연한 일'을 했으니 무보상이 당연하고,

 

우리나라에서 애국자들이 푸대접 받는 상황을 고착화 시킨다는 것에 있다.

우리나라는 애국하면 보상해주는 문화가 없다. 

 

서해교전 참사자들에게 국가는 무엇을 해 주었는가?

얼마전 장병이 분신했을때 국방부는 어떤 태도를 보였나?

 

 

 


이거 해결 안되면? 아마 조만간 누군가 뒤집어 버릴거다.

우리나라 열악한 군인 내버려두고 외국인 노동자가 불쌍하다? 웃기는 소리 마라.

그들이 열배는 나은 환경에서 봉급 20배는 더 잘받고 있다.

안그래도 남자 수명이 여자보다 수년은 짧고

특히 대한민국은 두드러지게 여자와 비교해 남자수명이 짧다.




금기는 급속도로 붕괴되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점점 더 불만은 쌓여만가고 있다.




보상도 못받는 남자들의 자유권, 평등권, 재산권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자유권, 평등권, 재산권은 여성들만의 점유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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