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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고민녀...ㅡ.ㅡ

막막하당 |2006.07.24 15:25
조회 717 |추천 0

저는 20대로..여자예용.. 아뒤는 빌려서 씁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입냄새가 심하게 나요...

그래서 용하다는 한의원에가서 한약 2채 지어서 먹어도 봤구요.(위랑 장이 안좋아서 그렇다네요..)

좋다는치약, 한약재로 끓인차 ,가그린,죽염등...시도를 안해본게 없을정도입니다..

근데도 효과를 못봤어요..

하루에 5번정도 양치하구요..혀클리너도 씁니다.

내가 침이 마르게 얘기하다보면 내자신이 약간 방귀냄새??같은것을 느낄때도 자주있어요..

내자신이 맡을정도인데 남들은 어떡겠어요??

사람이 점점 소심해집니다..

항상 껌을달고 살아요..턱이 아플정도로..근데도 이젠 입에서 따로 놀아 껌은껌대로 입내는 입내대로 납니다..ㅠ.ㅠ

대화하기가 두려울정도예요..

효과적인 방법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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