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누워서 생각합니다.
그가 화났던 표정
그가 웃었던 표정
그가 행복한 표정
그가 슬펐던 표정
그가 떠들던 표정
등등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제 머리속에서 상상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저에게 정을
때는것입니다..
갑작스럽게..
즐겁게 장난 놀던 그
웃으면서 말건던 그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나에게 웃으면서
"안녕?"
이라고 인사했던 그
그랬던 그가
저를 떠났습니다.
떠난후..
저는 남을 만나는걸 싫어하게되고
누가날 반겨줘도
저는 짜증만나고 슬펐습니다.
누굴만나도 눈물이 나고
그와 똑같은 옷을 입은사람을 보면
붙잡고싶었고.
그와 똑같은 행동을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눈가엔 눈물이 고이고
마지 못해 눈물을 흘립니다.
그가 어떻게하면 ..
다시 나에게로 돌아올까?
라는 생각을하면서
웁니다.
저는 매일 멍한이
그의 생각만 합니다.
맨날 눈물이 고인 눈으로
멍한이 그와 했었던 것을 생각합니다.
저와 같이 있었던
장소
저와 같이 웃었던
이야기
저와같이 나누던
문자
저는..멍한이 그의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웃을겁니다.
멀리서 그의 모습을 보는것이라도 만족하기로..
그가 다시돌아온다는 ..
그런 말도안되는 심정으로
저는 웃으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