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되는거.. 그거 별거 아니야
내 친구가 화낼때 난 옆에서 뭐라도 때려부시면서 광분하고
내 친구가 기뻐할때 난 옆에서 누구들어도 호탕하게 웃어주고
내 친구가 울고있을때 난 옆에서 통곡하고
내 친구가 미친척하고 있을때 난 이미 미친년이 되어있고
그냥 소중한 내친구의 반쪽이 되어주는거야
*자작
진정한 친구되는거.. 그거 별거 아니야
내 친구가 화낼때 난 옆에서 뭐라도 때려부시면서 광분하고
내 친구가 기뻐할때 난 옆에서 누구들어도 호탕하게 웃어주고
내 친구가 울고있을때 난 옆에서 통곡하고
내 친구가 미친척하고 있을때 난 이미 미친년이 되어있고
그냥 소중한 내친구의 반쪽이 되어주는거야
*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