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말이 있지.

한우현 |2007.06.26 06:18
조회 54 |추천 0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Today I waste for nothing is the day the person dead yesterday wanted so much. 

 

 

어릴적 내가 이 말을 처음 접했을때에는 왠지 모르게 구차하단 느낌이 들었었어 단순히 죽기싫다고 징징대는 꼴이라는 느낌을 받았었거든 그후로 긴 시간이 흐르고 많은 일들을 격어보면서 소년이었던 우현이가 어른이 되어가던 오늘.. 머리속을 문득 스쳐지나간 이말.. 어릴적 외마디 욕으로 흘려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린 나한테도 이 말이 꾀나 인상적이었었나보지? 초여름날 세벽 느닺없이 이 말이 생각나서 속으로 몇번씪 되내어 보는데.. 수년이 지난 지금 그때 당시에는 느끼지 못했던 이 이상한 기분은 모지...?! 

왠지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진다.                    07.6.26 AM6:0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