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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게으름

이강열 |2007.06.26 10:01
조회 34 |추천 1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

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

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

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

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

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

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

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

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

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

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

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

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

을 조절해야 하지?’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출처 : 문요한(정신과 전문의)의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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