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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with eight arms

김대홍 |2007.06.26 12:27
조회 16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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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출신 밴드 '모비드 엔젤'의 드러머 피트 샌더발의 별명은 '8개의 팔을 가진 사나이'. 그의 드러밍은 단지 빠르게 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수시로 리듬변화를 주기 때문에 독보적이다. 팔과 다리의 비트가 일치하는 것도 피트만의 특징. 보통 이렇게 빨리 치면 팔과 다리가 따로 놀기 십상인데 완벽주의자 피트는 그런 것조차도 용납하지 않는다.

 

피트 스스로는 자신을 '코만도'라 부른다. 투베이스 두드리는 소리가 막힘이 없기 때문에 기관총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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