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보고있는 무서운 호로물 애니... 원래는 공.포.

김태연 |2007.06.26 13:46
조회 74 |추천 0

내가 보고있는 무서운 호로물 애니...

원래는 공.포.게임으로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유명했던...

지금 4회 볼차례인데...괜히보았다;;;

무섭다...ㅠ.ㅠ 그런데 끊을수없는 중독이랄까...무서워~ㅠ.ㅠ

 

쓰르라미 울적에...

 

오프닝부터... 오싹오싹하다...노래가 왤케 무섭지;;

가사보다...노래 음이 더 오싹하게 만든다.

 

무셔운 얘기~

 

오프닝에서 가장처음에 나오는 알수없는 가사가

나온다.

 

한게하레하레히 한게하레하레히 한게하레하레히 한게하레하레히

라고 오싹한 목소리로 말을 하는...

 

왜 오싹한 내용이냐고?

 

한게하레하레히를 거꾸로 재생해보면.

 

니게라레나이와 니게라레나이와 니게라레나이와 니게라레나이와

 

한국어로 번역하면

도망칠수 없어 도망칠수 없어 도망칠수 없어 도망칠수 없어...

 


 

후리무이따 소노 우시로노 (쇼우멘다~레?)

뒤 돌아 본 그 뒤쪽의 (앞엔 누~구?)
 

쿠라야미니 쯔메오 타떼떼 (요루오 히키사이따)

어둠 속에서 손톱을 치켜세워 (밤을 갈라 버렸지)

 

아마다레와 치노 시즈쿠토 낫떼 호오오 쯔따이 오치루

빗방울은 피눈물이 되어 뺨을 타고 흐르네

 

모우 도코니모 카에루 바쇼가 나이나라

이젠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면 
 

고노 유비토마레 와따시노 유비니

이 손가락 멈쳐 세워 나의 손가락으로
 

소노 유비고토 쯔레뗏떼 아게루

그 손가락째 데려가 줄게

 

히구라시가 나쿠  아카즈노 모리에

쓰르라미가 우는 빠져 나올 수 없는 숲을 향해

 

아토모도리와 모우 데키나이

다신 되돌아갈 수 없어


 

히토리즈쯔 케사레떼 유쿠 (아오이 호노오)

한 사람씩 사라져 가는 (푸른 불꽃)

 

쿠라야미노 소노 무코우니 (아사와 모우 코나이)

어둠 속 저편에 (아침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아)

 

카가미노 나카데 우고메키 노바시떼 쿠루 무수우노 테데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며 다가오는 수많은 손들로

 

사~ 다레카오 코코헤 이자나이나사이

자~ 누군가를 이곳으로 데려오도록 하렴
 

오니상 코찌라 테노 나루호우에

오니 (도깨비)가 손짓하는 곳으로

 

돈나니 니게떼모 쯔까마에떼 아게루

아무리 도망친다 한들 놓치지 않겠어
 

히구라시가 나쿠 케모노 미치카라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키코에떼 이따 코에와 모우 나이
들리던 소리는 이젠 들리지 않네

고노 유비토마레 와따시노 유비니

이 손가락 멈쳐 세워 나의 손가락으로

 

소노 유비고토 쯔레뗏떼 아게루

그 손가락째 데려가 줄게

 

쿠라야미노 소노 무코우니 (아사와 모우 코나이)

어둠 속 저편에 (아침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아)

 

카가미노 나카데 우고메키 노바시떼 쿠루 무수우노 테데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며 다가오는 수많은 손들로


사~ 다레카오 코코헤 이자나이나사이

자~ 누군가를 이곳으로 데려오도록 하렴
 

오니상 코찌라 테노 나루호우에

오니 (도깨비)가 손짓하는 곳으로

 

돈나니 니게떼모 쯔까마에떼 아게루

아무리 도망친다 한들 놓치지 않겠어
 

히구라시가 나쿠 케모노 미치카라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키코에떼 이따 코에와 모우 나이
들리던 소리는 이젠 들리지 않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