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소년욕하지맙시다,사회가이딴식으로만들었습니다,

김경빈 |2007.06.27 00:24
조회 901 |추천 84

청소년욕하지맙시다.

솔직히말하자면

지금당신들이 우리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사회가 우리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우린당신들의 창작품입니다.

당신들의 거울입니다.

하루가멀다하고 학교에선 귀싸대기를때리고

공부의 스트레스도 풀지못한채 자살해가는 친구들이 점점늘어가고있습니다.

한국 세계 청소년 자살률 1위 원인은?

웃기지않습니까?

저딴 기삿글 읽어볼 가치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바라는건 오직하나 자유입니다.

선생님들 독재에의해 이리휘둘리고

사회의 독재에의해 저리휘둘리는

그런 한낮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아닙니다,

저만해도 그렇습니다.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는상태입니다.

스트래스 해소도가 매우낮다고합니다.

초등학교때는 자유로웠기때문에 오히려 공부를 더 잘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내신이 뭔가요,

뭔데 이렇게 사람을 죽게만드나요.

우울증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인 저에겐 그저 공부하는 기계일뿐입니다.

어떤분말에의하면 90년생 아이들이 다른생년아이들보다 삐뚤어졌답니다.

웃기시네요.

당신들은안그렇습니까

지금의 당신을돌아보세요

자식교육이랍시고 머리채잡고 발로차며

학원에 절어 힘들어하는 아이의 모습은 생각도안하며

그저 시험성적에만 연연하는 그런 아이들보다 못한 어른이 아닌지.

교육부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아이들의 생각은 눈꼽만큼도 생각안한채

월급만 받으면 다인가봅니다.

이렇게힘든데.

솔직히 서울대가 이번 내신 1. 2 등급만점 줬다는사실

너무 기뻤습니다.

솔직히 다른학교들도 내신 폐지했다는 사실이 기뻤습니다.

저희학교학생들도 좋아하는 학생이 과반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내신반영안한학교, 내신1. 2등급 만점 준학교 는 불이익을 준다는 정책이나왔습니다.

우린 희망의 빛을 잃었습니다.

정부라는 사람들은 학생들의 의견은 존중하지않고

어른들의 의견만 귀담아듣는 썩어빠진 정치입니다,

어른들이 무서우신가요?

우린 껌인가요?

지금 추천! 이슈공감에

청소년들, 진짜 이래서는 안된다! 글읽어보셨는지요

이글읽고 허무했습니다.

물론 청소년들이 잘못하긴했지만

솔직히 말해선 부모세대들의 무관심함이 더크지않습니까

70 , 80년대에는 뭐 깻잎파 , 청량리파등  조직써클이 많았습니다.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90년대 애들이 성격제일나쁘다느니.

웃깁니다.

지금저희는 일찐이있기는하지만 옛날처럼 많지는않습니다.

부모세대들이 성격 제일 나쁜것이지요,

괜한 사춘기 청소년 마음에 상처주지말고

교육부는 당장 학생의 의견을 들어 법재정하고

국회는 교육부의 재정법 통과시키고

 어른들은 자신들을 반성했으면좋겠네요

 

 

 

 

 

추천수8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